☰
✕
🔍
뉴스
실시간 뉴스
오늘의 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스포츠
연예
트렌드
많이 본
댓글이 핫한
베스트 추천
생활정보
오늘의 운세
날씨
International edition
English
中國語
日本語
매체
스포츠동아
MLBPARK
동아오토
동아부동산
비즈N
SODA
보스
VODA
아이돌픽
트롯픽
신동아
주간동아
여성동아
매거진동아
광고 로드중
[이러쿵저러쿵]
입력
|
1999-12-09 19:48:00
너무 자주 정리하고 씻지 말자. 오히려 제대로 쉴 시간조차 마련하지 못하고 손이 고생이다. 아기가 자면 일단 식사부터 하고 눈 좀 붙이자. 내 건강이 곧 내 가족의 건강. 내 몸이 힘들고 지치면 그만큼 남편에게도 아기에게도 에너지를 쏟아주지 못하게 된다.
―4개월짜리 딸을 둔 주부 박민영씨(27·서울 서대문구 홍제동)가 냉장고에 붙여 놓은 메모 중.
트랜드뉴스
많이본
댓글순
1
BTS 누른 포켓몬…30주년 행사에 16만 인파 몰려 ‘긴급 중단’
2
李 “자기들만 살겠다고”…삼전 노조위원장 “우리 아니라 LG 얘기”
3
‘자숙 16년’ 신정환, 식당 사장 됐다…“월 매출 1억”
4
가장 흔한 ‘무릎 수술’, 하지마라?… 10년 추적 결과 “오히려 더 악화” [노화설계]
5
‘기관사 유니폼’ 다시 입은 고용장관…“노동의 눈 안 변해”
1
李 “자기들만 살겠다고”…삼전 노조위원장 “우리 아니라 LG 얘기”
2
李 “저도 소년공 출신…노동자에 일방적 희생 강요 안 돼”
3
與 ‘공소취소권’ 부여한 조작기소 특검법 발의…셀프 면죄부 논란
4
특검, 12개 사건 수사… 대법 확정 판결전인 李관련 8건 포함
5
李 “일부 노동자 자신들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
지금 뜨는 뉴스
“챗GPT야, 폭언 상사 대응법 알려줘”…증거파일 모으는 MZ
촉법소년 ‘만 14세’ 안 바뀌나…전문가들 “낙인 가능성” 우려 공감
공정위 과징금 ‘이유 없는 체납’ 789억인데…담당인력 2명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