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초 20일로 예정됐던 강원도내 스키장 개장이 27일 이후로 연기됐다.
18일 스키장업계에 따르면 당초 20일 개장키로 했던 평창 용평스키장과 보광 휘닉스파크, 고성 알프스스키장은 최근 따뜻한 날씨가 계속됨에 따라 27일로 개장을 연기했다. 또 홍천 디발디파크스키장은 12월3일 개장키로 했으며 27일 개장할 예정이던 횡성 성우스키장은 12월 초순으로 개장을 연기했다.
〈평창〓경인수기자〉sunghyun@donga.com
18일 스키장업계에 따르면 당초 20일 개장키로 했던 평창 용평스키장과 보광 휘닉스파크, 고성 알프스스키장은 최근 따뜻한 날씨가 계속됨에 따라 27일로 개장을 연기했다. 또 홍천 디발디파크스키장은 12월3일 개장키로 했으며 27일 개장할 예정이던 횡성 성우스키장은 12월 초순으로 개장을 연기했다.
〈평창〓경인수기자〉sunghyun@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