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공화당의 대통령후보 경선에 나서겠다고 밝혔던 전 미국적십자사 총재 엘리자베스 돌이 20일 후보경선을 포기했다.
돌은 “선거자금 부족으로 현재 당내에서 선두를 달리고 있는 조지 W 부시 텍사스주지사와 경쟁할 수 없어 경선을 포기한다”고 밝혔다.
지금까지 돌은 부시의 10분의 1밖에 안되는 500만달러의 선거자금을 모금하는데 그쳤다.
〈워싱턴AP연합〉
돌은 “선거자금 부족으로 현재 당내에서 선두를 달리고 있는 조지 W 부시 텍사스주지사와 경쟁할 수 없어 경선을 포기한다”고 밝혔다.
지금까지 돌은 부시의 10분의 1밖에 안되는 500만달러의 선거자금을 모금하는데 그쳤다.
〈워싱턴AP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