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즈 틸버리스가 만난 패션천재들' 리즈 틸버리스 지음/서수경 옮김/씨엔씨미디어 펴냄/8000원
영문원제는 ‘No time to die’. 너무 바빠 죽을 시간도 없다는 뜻이다. 저자는 세계적 패션잡지인 영국판 ‘보그’와 미국판 ‘하퍼스 바자’편집장으로 다이애나 왕세자비의 패션자문을 맡았던 여류 패션 저널리스트.세계 정상급 디자이너의 활동과 유행의 흐름을 특유의 필치로 정리, 패션업계의 이면을 소상히 들여다 볼 수 있다.
영문원제는 ‘No time to die’. 너무 바빠 죽을 시간도 없다는 뜻이다. 저자는 세계적 패션잡지인 영국판 ‘보그’와 미국판 ‘하퍼스 바자’편집장으로 다이애나 왕세자비의 패션자문을 맡았던 여류 패션 저널리스트.세계 정상급 디자이너의 활동과 유행의 흐름을 특유의 필치로 정리, 패션업계의 이면을 소상히 들여다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