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지방경찰청은 6일 국내에서 무역상 등을 상대로 청부폭력을 행사한 러시아 폭력조직 ‘샤텐로브스카야’의 중간 두목인 트로피모프 발레리(41·러시아 캄차카시 거주)를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 등의 혐의로 구속했다.
경찰은 또 발레리에게 폭력을 청부한 S통상 대표 윤모씨(51) 부부를 같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부산〓석동빈기자〉mobidic@donga.com
경찰은 또 발레리에게 폭력을 청부한 S통상 대표 윤모씨(51) 부부를 같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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