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리(22)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99제이미파크로거클래식 3라운드에서 공동선두로 뛰어올랐다.
지난 해 우승자인 박세리는 4일 새벽(한국시간) 오하이오주 실바니아의 하이랜드메도골프장(파 71)에서 벌어진 대회 3라운드에서 3언더파 68타를 쳐 합계 8언더파205타가 됐다.
박세리는 이로써 샤니 워, 제니 리드백과 공동선두에 나섰다. 김미현은 데일리베스트인 6언더파 65타를 쳐 합계 6언더파 207타로 선두에 2타뒤진 채 공동 9위에 올랐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