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뉴스
실시간 뉴스
오늘의 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스포츠
연예
트렌드
많이 본
댓글이 핫한
베스트 추천
생활정보
오늘의 운세
날씨
International edition
English
中國語
日本語
매체
스포츠동아
MLBPARK
동아오토
동아부동산
비즈N
SODA
보스
VODA
아이돌픽
트롯픽
신동아
주간동아
여성동아
매거진동아
광고 로드중
“엄마는 같이 못왔어요”
입력
|
1999-06-22 21:29:00
광고 로드중
북한에 억류돼 있는 민영미씨의 아들 송종훈군이 22일 오전 강원 동해항에 입항한 풍악호에서 내려 한 여성승객의 손을 잡고 여객터미널을 빠져나가고 있다.
트랜드뉴스
많이본
댓글순
1
기념촬영 하려다 1000억 F-15 전투기 ‘쾅’…사고낸 공군 조종사
2
“중년기 행동이 남은 수명 말해준다”…AI가 포착한 노화의 6단계
3
美국방-육군장관 정면충돌
4
프러포즈로 ‘자갈 한자루’ 건넨 男…씻어보니 사파이어 원석 105개
5
갈팡질팡 트럼프에… “백악관 엉망진창” 참모들도 대혼돈
1
‘북핵 정보유출’ 갈등, 난기류 키우는 韓美
2
‘최순실 명예훼손’ 손해배상 안민석, 경기교육감 출마
3
김진태, 장동혁 면전서 “결자해지 필요…열불 난다는 유권자 많다”
4
경찰 “화물연대 조합원 치고도 안 멈춰” 운전자 살인혐의 적용
5
주이란대사관 23명에 1억 포상…“공습에도 대피않고 국민탈출 지원”
지금 뜨는 뉴스
“90%가 청년 손님?”…요즘 2030 쑥뜸방으로 퇴근한다 [트렌디깅]
판치는 ‘해외 우회 음란물’… 한국어 설명에 국내 간편결제 이용
스마트폰에 붙이면 ‘2D-3D’ 자유자재로 전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