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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고향에선/대전]조선시대 관아 2곳 복원키로

입력 | 1999-06-20 21:16:00


대전지역 조선시대 관청인 회덕현과 진잠현의 관아(지금의 군청)가 옛 모습대로 복원된다. 대전시는 문화재 복원 2단계 사업으로 두 관아의 복원사업을 추진키로 했다고 19일 밝혔다. 시는 올해 말까지 문헌에 나타난 두 관아의 건물배치도 등 자료 검토와 전문가 자문을 거쳐 복원 계획을 확정한 뒤 2000년 초 공사를 시작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