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산하기관인 세종문화회관이 7월중 재단법인으로 새출발한다. 서울시가 9일 발표한 ‘시 조직 민간 이양 현황’에 따르면 지난달 재단설립 발기인 총회를 마친 세종문화회관은 현재 이사 및 이사장 선임 작업을 벌이고 있으며 7월중 법인체제로 출범할 계획이다.
시립기능대학은 이달초 노동부 산하 학교법인인 서울정수기능대학에 통합됐다.
〈이기홍기자〉sechepa@donga.com
시립기능대학은 이달초 노동부 산하 학교법인인 서울정수기능대학에 통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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