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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돗물 사용 「짠물정신」… 작년 1억2천만t 절수

입력 | 1999-03-24 19:03:00


지난해 일반 가정의 수돗물 사용량이 1억2천만t 줄어 약 5백20억원에 해당하는 생산비용 절감효과가 나타났다. 이는 경북 도민이 1년 동안 사용할 수 있는 양이다.

24일 환경부에 따르면 97년에 비해 수돗물 사용량이 가장 많이 줄어든 지역은 인천으로 1인당 하루 17ℓ가 줄었으며 다음은 서울로 1인당 하루 12ℓ가 줄었다.

〈정용관기자〉yongari@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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