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와 관련, 총리실 고위관계자는 22일 “23일 국무회의 직후 기자회견을 통해 확정된 정부조직개편안을 발표할 예정인 만큼 김장관의 후임에 대한 김종필(金鍾泌)국무총리의 제청이 있을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정연욱기자〉 jyw11@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