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탐험대원 제이미 클라크 등은 최근 40일에 걸쳐 오만에서 아랍에미리트에 이르는 1천2백㎞의 ‘루브 알 칼리’사막을 걸어서 횡단하는데 성공.
낮에는 체감온도가 80도까지 올라가는 이 사막을 건너느라 얼마나 고생을 했던지 지난해 에베레스트산을 정복했던 제이미 클라크는 “차라리 에베레스트를 한번 더 오르면 올랐지 다시는 이 사막을 건너지 않겠다”는 말을 남겼다고.
〈AP연합〉
낮에는 체감온도가 80도까지 올라가는 이 사막을 건너느라 얼마나 고생을 했던지 지난해 에베레스트산을 정복했던 제이미 클라크는 “차라리 에베레스트를 한번 더 오르면 올랐지 다시는 이 사막을 건너지 않겠다”는 말을 남겼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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