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일요일 밤 10시50분 방영되는 SBS ‘주병진의 데이트라인’이 방영 10개월만에 도중하차하게 됐다.
제작진에 따르면 주병진은 최근 중앙대 영화과 2학년에 편입한 데다 자신이 운영하는 의류업체인 ㈜‘좋은 사람들’의 운영으로 일정이 바빠 더 이상 프로를 진행할 수 없다는 의사를 밝혀왔다.
14일 방영분은 아나운서 유정현이 임시로 진행을 맡을 예정이다.
〈김갑식기자〉gskim@donga.com
제작진에 따르면 주병진은 최근 중앙대 영화과 2학년에 편입한 데다 자신이 운영하는 의류업체인 ㈜‘좋은 사람들’의 운영으로 일정이 바빠 더 이상 프로를 진행할 수 없다는 의사를 밝혀왔다.
14일 방영분은 아나운서 유정현이 임시로 진행을 맡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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