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래터 국제축구연맹(FIFA)회장의 ‘월드컵 격년제 개최’ 발언이 다른 종목들에 일파만파를 일으키고 있다.
국제육상경기연맹(IAAF)의 프리모 네비올로 회장은 8일 “만약 월드컵축구대회가 홀수해에 격년제로 열린다면 현재 홀수해에 열리고 있는 세계육상선수권대회를 부득이 짝수해에 열 수 밖에 없다”고 말했다.
한마디로 인기가 좋은 월드컵축구와 겹치는 것보다는 올림픽과 겹치는 것이 낫다는 것.
〈런던AP연합〉
국제육상경기연맹(IAAF)의 프리모 네비올로 회장은 8일 “만약 월드컵축구대회가 홀수해에 격년제로 열린다면 현재 홀수해에 열리고 있는 세계육상선수권대회를 부득이 짝수해에 열 수 밖에 없다”고 말했다.
한마디로 인기가 좋은 월드컵축구와 겹치는 것보다는 올림픽과 겹치는 것이 낫다는 것.
〈런던AP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