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제과(대표이사 한수길·韓秀吉)는 중국 필리핀에 이어 베트남 현지에 껌공장을 준공하고 9월초부터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간다.
96년 착공, 총 1천만달러(약1백30억원)를 투자한 이 공장은 호치민시 빈둥성에 위치하고 있으며 연간 4백20만달러어치 규모의 껌생산능력을 갖추고 있다.
롯데는 우선 쿨민트껌 등 3종과 풍선껌 양산을 시작하고 향후 캔디 비스킷 생산라인도 증설할 예정이다.
96년 착공, 총 1천만달러(약1백30억원)를 투자한 이 공장은 호치민시 빈둥성에 위치하고 있으며 연간 4백20만달러어치 규모의 껌생산능력을 갖추고 있다.
롯데는 우선 쿨민트껌 등 3종과 풍선껌 양산을 시작하고 향후 캔디 비스킷 생산라인도 증설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