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BYC 고려 태양생명 등 4개 부실 생명보험회사의 보험계약이 각각 삼성 교보 제일 흥국생명으로 21일 이전됐다.
4개 인수보험사는 부실보험사에 인수단을 파견, 계약인수 작업을 시작했다.
삼성생명 등은 정상적인 계약에 대한 보험금 지급 등을 시작하려면 1주일에서 1개월이 걸릴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금융감독위원회는 이날 4개 부실 생보사의 허가를 취소하도록 재정경제부에 요청했다.
〈천광암기자〉iam@donga.com
4개 인수보험사는 부실보험사에 인수단을 파견, 계약인수 작업을 시작했다.
삼성생명 등은 정상적인 계약에 대한 보험금 지급 등을 시작하려면 1주일에서 1개월이 걸릴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금융감독위원회는 이날 4개 부실 생보사의 허가를 취소하도록 재정경제부에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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