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뉴스
실시간 뉴스
오늘의 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스포츠
연예
트렌드
많이 본
댓글이 핫한
베스트 추천
생활정보
오늘의 운세
날씨
International edition
English
中國語
日本語
매체
스포츠동아
MLBPARK
동아오토
동아부동산
비즈N
SODA
보스
VODA
아이돌픽
트롯픽
신동아
주간동아
여성동아
매거진동아
광고 로드중
검찰, 불법레슨 음대교수 수사 착수
입력
|
1998-02-02 19:39:00
서울지검 특수3부(부장검사 박상길·朴相吉)는 2일 음대 지망생들을 상대로 불법과외를 한 혐의로 서울시교육청이 고발한 H대 이모교수(42)와 C대 나모교수(57) 국립국악원 단원 이모씨(37) 등 4명(본보 1일자 23면)에 대한 수사에 나섰다. 서울시교육청에 따르면 이교수 등은 각각 중고생 3∼8명을 상대로 시간당 최고 8만∼12만원을 받고 자신의 집이나 오피스텔에서 개인교습을 한 혐의다. 〈공종식기자〉
트랜드뉴스
많이본
댓글순
1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캘리포니아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2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음…피신 트럼프 “멋진 저녁”
3
‘오전 낮잠’ 잦은 노인, 사망률 30% 높다…낮잠이 보내는 신호
4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5
[속보]트럼프 “용의자 단독 범행…이란 전쟁과 무관할 것”
1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2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3
격전지 된 대구, 김부겸 vs 국힘 ‘양자대결’…이진숙 불출마
4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5
李 “혼자 잘 살면 뭔 재민겨? 같이 살자”…주사기 매점매석 저격
지금 뜨는 뉴스
“너 덕분에 살았다”…구조견 껴안고 펑펑 운 빗속 산골 실종자
청와대 행정관 사칭해 지인 돈 6억원 ‘꿀꺽’ 70대, 항소심도 ‘실형’
“죽은 줄만 알았는데”…사기당하고 자취 감춘 남성, 25년만 ‘가족 품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