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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 투고를 기다립니다]
입력
|
1998-01-20 20:12:00
여러분의 글을 기다립니다. 주변에서 일어난 아름다운 이야기, 보다 나은 사회를 위한 제언 등을 환영합니다. 성명 주소 전화번호를 적어 보내주십시오. 게재된 원고에 대해서는 본사 간행물을 부쳐드립니다. 주소〓(우)120―715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3가 139 동아일보 기획부 전화〓02―361―0226∼8 클로버전화〓080―023―6688 팩스〓02―361―0434, 0444, 0446 PC통신ID〓TheDongA(하이텔 천리안 나우누리 유니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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