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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부도설 악성루머 진원지 금주초 조사
입력
|
1997-12-06 20:48:00
악성 유언비어 조작 및 유포행위를 수사중인 서울지검 특수1부(부장검사 안대희·安大熙)는 대기업부도설 등의 진원지로 드러나고 있는 일부 외국계 펀드매니저와 증권가 「작전세력」에 대해 이번주 초 본격 소환조사에 들어갈 방침이라고 6일 밝혔다. 검찰 관계자는 『대기업 부도설을 비롯해 악성 유언비어의 정확한 진원지를 찾는데 수사력을 집중하고 있으며 이번주 초 관련자에 대한 소환조사를 시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공종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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