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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단신]「韓日시네포럼」,양국 교류 모색
입력
|
1997-08-29 08:15:00
부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이장호) 조직위는 30, 31일 오후3시 부천시청에서 「한일시네포럼」을 열고 한일 영화 교류 가능성을 모색한다. 한국측에서 강우석 박철수 이장호감독과 이춘연 황기성씨 등 영화제작자들이, 일본측에서는 야나기마치 미쓰오, 고바야시 마사히로 감독 등과 일본 메이저영화사의 제작자들이 참가한다. 「한일영화 교류사」와 「오늘의 한국 및 일본영화산업」 등이 토론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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