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뉴스
실시간 뉴스
오늘의 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스포츠
연예
트렌드
많이 본
댓글이 핫한
베스트 추천
생활정보
오늘의 운세
날씨
International edition
English
中國語
日本語
매체
스포츠동아
MLBPARK
동아오토
동아부동산
비즈N
SODA
보스
VODA
아이돌픽
트롯픽
신동아
주간동아
여성동아
매거진동아
광고 로드중
日 억류 대양호 귀국길
입력
|
1997-07-11 20:59:00
일본정부가 일방적으로 설정한 영해선을 침범했다는 이유로 지난 8일 일본 해상보안청에 나포돼 이시카와(石川)현 나나오(七尾)항에 억류돼 있던 102대양호 및 선원 12명이 11일 오후 4시경 나나오항을 출발, 귀국길에 올랐다. 그러나 약식재판에 회부된 선장 金必根(김필근)씨는 아직 일본당국에 억류중이어서 이날 함께 출발하지 못했다. 〈동경〓권순활특파원〉
트랜드뉴스
많이본
댓글순
1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2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3
[사설]양승태 47개 혐의 중 2개 유죄… 법원도, 검찰도 부끄러운 일
4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5
“태국서 감금” 한밤중 걸려온 아들 전화…어머니 신고로 극적 구조
1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2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3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4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5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지금 뜨는 뉴스
하이닉스가 만들면 ‘과자도 대박’… HBM칩스 두달 만에 35만개 팔려[재계팀의 비즈워치]
“까치발 들고 물 1.5L 마시기”…50대 매끈한 다리 어떻게? [바디플랜]
마운자로-러닝 열풍에 밀린 헬스장, 지난달에만 70곳 문닫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