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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영 피격]『우먼센스 기자 전화건 적 없다』
입력
|
1997-02-16 19:53:00
15일 밤 저격당한 이한영씨가 임시로 살고 있는 선배의 아파트에 사건당일 두차례에 걸쳐 여성월간지 「우먼센스」기자를 자처하는 남자가 이씨의 귀가시간을 묻는 전화를 걸어왔다는 가족들의 진술과 관련, 이 잡지 편집장 이형옥씨(40·여)는 16일 『본지기자가 이씨 집에 전화를 건 적이 없다』고 밝혔다. 편집장 이씨는 『이씨에 대한 취재계획을 세운 적이 없고 사건당일 전화를 건 기자도 없었다』고 밝혔다. 〈한정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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