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뉴스
실시간 뉴스
오늘의 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스포츠
연예
트렌드
많이 본
댓글이 핫한
베스트 추천
생활정보
오늘의 운세
날씨
International edition
English
中國語
日本語
매체
스포츠동아
MLBPARK
동아오토
동아부동산
비즈N
SODA
보스
VODA
아이돌픽
트롯픽
신동아
주간동아
여성동아
매거진동아
광고 로드중
프랑스 운수노조, 지방도시 파업 계속 선언
입력
|
1997-02-10 11:40:00
프랑스 운수노조들은 수개 지방도시들에서 커다란 교통 혼란을 야기하고 있는 현재의 조기퇴직 근무시간 단축 요구 파업을 계속할 것이라고 9일 말했다. 이날 마르세이유 툴롱 디종 클레르몽페랑 르망 니스 칸등의 도시들에서 버스서비스는 실질적으로 중단됐다. 파리에는 영향을 미치고 있지 않은 이번 파업은 10일에도 계속된다고 노조측은 밝혔다.
트랜드뉴스
많이본
댓글순
1
장수 1위 일본의 반전…“정답은 생선이 아니었다” [노화설계]
2
무시무시한 北특수부대…손으로 못 짚은채 허리 위 벽돌 부숴
3
트럼프의 계산 착오?…하르그섬 점령해도 지킬수 있을지 의문
4
국밥 한 그릇 대접했더니…제복 입고 가게 찾아온 참전 용사
5
“이게 리조트지 감옥이냐” 조감도 논란에…법무부 “채택 안돼” [팩트체크]
1
김부겸 “대구가 국힘 버려야 보수 산다” 대구시장 출마 선언
2
선거 뒤 부동산 보유세 올리나…진성준 “7월 세제개편 가능성”
3
‘尹 어게인’ 논란, “한동훈 만세” 나온 청년 오디션
4
삼성전자 “업계 최고 특별포상 노조에 제안”…노조는 꿈쩍안해
5
‘국힘 10명’ 확보 못하면 개헌 불발…우원식, 내일 장동혁 만난다
지금 뜨는 뉴스
일상 덮친 ‘워플레이션’…세탁비·포장재·음료컵 줄줄이 올랐다
여성 혼자 사는 집에 강도 4명 침입…“벨 누르고 들어가”
강남 등 아파트 240채 굴리며 2800억 탈루…국세청, 임대업자 세무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