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뉴스
실시간 뉴스
오늘의 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스포츠
연예
트렌드
많이 본
댓글이 핫한
베스트 추천
생활정보
오늘의 운세
날씨
International edition
English
中國語
日本語
매체
스포츠동아
MLBPARK
동아오토
동아부동산
비즈N
SODA
보스
VODA
아이돌픽
트롯픽
신동아
주간동아
여성동아
매거진동아
광고 로드중
경호실 중하위직원 47명 증원
입력
|
1997-02-04 20:34:00
[윤정국 기자] 국무회의는 4일 「대통령경호실법 시행령」을 개정, △5급상당 2명 △6급상당 15명 △7급상당 20명 △8급상당 2명 △기능직 8명 등 경호실의 중하위 직원 47명을 늘렸다. 이는 서울 창성동의 옛 진명여고 자리에 곧 건립되는 청와대비서실과 경호실 부속청사(수송부와 교육시설 수용)의 관리 등을 위한 것이라고 총무처 관계자가 설명했다. 국무회의는 또 우체국 27개소가 신설되는데 따라 정통부 소속기관의 정원 4백54명을 늘렸다.
트랜드뉴스
많이본
댓글순
1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2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3
혹한 속 태어난 송아지 집에 들였더니…세살배기 아들과 낮잠
4
정해인, 서양 남성 사이에서 곤혹…인종차별 의혹도
5
[횡설수설/김창덕]“그는 정치적 동물이야”
1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2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3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4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5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지금 뜨는 뉴스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李 언급한 ‘임금체불 최소화’… 실제 피해액은 사상 최고치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