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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차관급 프로필]김시복 안기부2특보
입력
|
1996-12-24 20:36:00
기자출신이나 4년간 주일공보관으로 일한 일본통. 만주에서 항일투쟁을 벌인 여성독립운동가 南慈賢(남자현)여사의 손자. 업무처리가 깔끔하고 순발력이 뛰어나며 대인관계가 폭넓다. △경북영양 53세 △고려대법대 △한국일보기자 △문교부대변인 △문공부 주일공보관 △청와대 정무비서관 △보훈처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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