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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노씨 항소심/국민회의 논평]『국민앞에 사죄해야』
입력
|
1996-12-16 15:23:00
국민회의 鄭東泳대변인은 16일 全斗煥.盧泰愚씨 등에 대한 12.12 및 5.18 사건 항소심 판결에 대해 논평을 내고 "오늘 판결은 국민들의 법감정과 거리가 있으나 사법부 고유 권한인 판결내용에 관해서는 시비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鄭대변인은 "두 전직 대통령은 이제 자신들이 역사와 국민앞에 저지른 과오와 죄악을 참회하고 진심으로 사과, 반성해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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