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뉴스
실시간 뉴스
오늘의 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스포츠
연예
트렌드
많이 본
댓글이 핫한
베스트 추천
생활정보
오늘의 운세
날씨
International edition
English
中國語
日本語
매체
스포츠동아
MLBPARK
동아오토
동아부동산
비즈N
SODA
보스
VODA
아이돌픽
트롯픽
신동아
주간동아
여성동아
매거진동아
광고 로드중
[해외토픽]美 여군신병 性희롱-폭행 만연
입력
|
1996-11-09 20:51:00
미국 육군은 메릴랜드주 애버딘 훈련소에서 여군 신병이 남성 중대장과 하사관에게 성폭행당하는 등 전국 각지 훈련소에서 최소한 30여명의 여군 신병이 성적으로 괴롭힘을 당했다며 여군 1천명에 대해서도 피해여부를 조사중이라고 발표. 애버딘 훈련소의 경우 해마다 약1만3천명의 여군 신병이 3개월간의 훈련을 위해 입소하고 있으며 현재 구금상태에 있는 이들 장교 및 하사관은 지난 2년간 훈련 교관으로서의 지위를 이용, 각종 성학대를 자행했다는 것.
트랜드뉴스
많이본
댓글순
1
“성과급 5.4억원 제안도 거부”…삼성전자, 파업금지 가처분 신청
2
‘국민 여동생’ 문근영 “마흔, 몸도 커지고 마음도 커져”…완치후 근황
3
“장기보유 1주택 양도세 혜택 폐지” 범여권 법안 발의 논란
4
미스 이란 “국민에 1달러도 안간다”…韓, 7억 지원 비판
5
“눈감고 한 발로 7초 못버티면 노인”…회춘 시험 억만장자의 ‘신체나이 테스트’ [건강팩트체크]
1
“성과급 5.4억원 제안도 거부”…삼성전자, 파업금지 가처분 신청
2
[김순덕 칼럼]황당 X에 잡힌 李, 대통령 주변이 단단히 고장났다
3
‘김부겸 지지’ 홍준표, 내일 李대통령과 오찬…“백수가 안 갈 이유 없다”
4
미스 이란 “국민에 1달러도 안간다”…韓, 7억 지원 비판
5
“장동혁 美서 화보 찍나” 국힘 발칵… 텃밭 TK도 ‘독자 선대위’ 요구
지금 뜨는 뉴스
KDI “요양보호사, 2043년엔 99만명 부족”
[속보]트럼프 “이스라엘·레바논, 열흘 휴전 합의”
“AI 만난 센서의 진화… 응용연구 강국 한국, 지금이 황금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