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뉴스
실시간 뉴스
오늘의 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스포츠
연예
트렌드
많이 본
댓글이 핫한
베스트 추천
생활정보
오늘의 운세
날씨
International edition
English
中國語
日本語
매체
스포츠동아
MLBPARK
동아오토
동아부동산
비즈N
SODA
보스
VODA
아이돌픽
트롯픽
신동아
주간동아
여성동아
매거진동아
광고 로드중
가정집 욕조에 변시체…30대여인 두 손 묶인채
입력
|
1996-11-09 08:47:00
【경주〓金鎭九기자】8일 오후3시10분경 경북경주시동천동동원맨션 1002호 崔분조씨(32·여)집 욕조에서 崔씨가 양손이 테이프로 묶인 채 숨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경주소방서 소방대에 따르면 화재신고를 받고 출동했으나 崔씨집 문이 잠겨 옥상에서 밧줄을 타고 창문을 통해 들어가 진화작업을 벌이던 중 물이 가득찬 욕조안에 崔씨가 숨져 있는 것을 발견했다.
트랜드뉴스
많이본
댓글순
1
국힘 “李, 호통 정치에 푹 빠진듯…분당 똘똘한 한채부터 팔라”
2
정해인, ‘쩍벌’ 서양인 사이에서 곤혹…인종차별 논란도
3
앤드루 前왕자, 누운 여성 신체에 손댄 사진… 英사회 발칵
4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5
이언주, 정청래 면전서 “합당은 2,3인자들이 대권욕망 표출한것”
1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2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3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4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5
국힘 “李, 호통 정치에 푹 빠진듯…분당 똘똘한 한채부터 팔라”
지금 뜨는 뉴스
요르단, 마약단속 작전 13건…35명 체포, 무기· 마약 다량 압수
트럼프 피로감 탓?…美 ‘공화당 텃밭’서 민주당 14%포인트차 압승
日기모노 여성들이 기아차 홍보? “독일 대리점 韓문화 이해도 낮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