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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록 동네야구지만 희망을 던져요

Posted August. 30, 2013 05:04,   

비록 동네야구지만 희망을 던져요

다문화 가정 또는 조부모와 함께 사는 아이들로 이루어진 아트앤하트 유소년야구학교 철원팀 멤버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왼쪽 사진) 이들은 조만간 아트앤하트 유소년야구학교가 주최하는 동네리그에도 참가할 계획이다. 오른쪽 사진은 7월 24일 서울 잠실유소년야구장에서 열린 아트앤하트 유소년야구학교 소속 고양팀과 부천팀의 동네리그 개막전. 아트앤하트 유소년야구학교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