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February. 12, 2013 03:37,
서울 중구 명동의 미한의원에서 김종권 원장(왼쪽)이 환자를 대상으로 한방 미용침 시술을 하고 있다. 소규모 한의원인 미한의원은 2011년에 2900여 명의 외국인 관광객을 유치했다. 김 원장은 의사 개인의 능력으로 의료관광객을 늘리는 데에는 한계가 있다면서 정책자금 등 당국의 체계적인 지원이 필요한 때라고 지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