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쏟아지는 일감

Posted March. 14, 2012 07:45,   

쏟아지는 일감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발효를 앞두고 국내 의류업체들이 바빠졌다. 9일 찾은 봉제공장 호성섬유의 직원들은 밀린 일감 때문에 연일 야근을 하고 있었다. 박옥준 호성섬유 사장(왼쪽)과 이 회사로부터 납품받아 수출하는 누리안인터내셔날의 최진오 부장(오른쪽)이 제품을 살펴보고 있다.



장승윤 tomato99@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