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April. 13, 2011 02:29,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리버풀 공격수 앤디 캐럴(앞)이 12일 영국 리버풀 안필드에서 열린 맨체스터 시티와의 홈경기에서 상대 수비 데드리크 보야타와 공을 다투고 있다. 캐럴은 이날 2골을 터뜨리며 팀의 3-0 승리를 이끌었다. 리버풀은 주 공격수였던 페르난도 토레스가 첼시로 팀을 옮기자 그 공백을 메우기 위해 1월 뉴캐슬에서 캐럴을 데려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