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January. 06, 2011 07:41,
소와 돼지가 떠나간 후 적막한 경기 김포시 월곶면의 한 축산 농가. 김포의 소, 돼지 중 73%인 5만8883마리가 도살 처분됐거나 처분될 예정으로, 지역 축산업 붕괴 우려가 현실로 나타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