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December. 18, 2009 08:59,
프랑스 AS 모나코 박주영의 드리블하는 발걸음이 가볍다. 그는 17일 스타드렌과의 정규리그 홈경기에서 결승골을 터뜨리며 1-0 승리를 이끌었다. 53일 만의 시즌 4호 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