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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유가 그늘 속 경차 생산라인은 신바람

Posted May. 30, 2008 03:01,   

고유가 그늘 속 경차 생산라인은 신바람

유가 급등으로 연료 소비가 적은 경차의 인기가 높아지면서 판매량도 크게 늘고 있다. 29일 경남 창원시 GM대우자동차 창원공장의 마티즈 생산라인이 분주히 돌아가고 있다. GM대우차는 경차인 마티즈의 생산량이 1월보다 40% 늘었다고 밝혔다.



최재호 choijh92@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