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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스타, 외환은 대주주자격 벼랑끝

Posted November. 21, 2006 06:36,   

론스타, 외환은 대주주자격 벼랑끝

변호사 시절 외환은행 소송사건을 맡은 과거 때문에 곤경에 빠진 이용훈 대법원장(왼쪽)이 20일 가벼운 미소를 띠며 서울 서초구 서초동 대법원 청사에 출근하고 있다. 반면 검찰이 이 대법원장의 사건 수임 관련 정보를 흘렸다는 의심을 받고 있는 탓인지 이날 점심식사를 하기 위해 구내식당으로 가는 정상명 검찰총장은 굳은 표정이었다.



전영한 scoopjyh@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