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March. 27, 2006 03:09,
한나라당 박근혜 대표와 황장엽 전 북한 노동당 비서, 김영삼 전 대통령(오른쪽 세 번째부터 왼쪽으로)이 26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 교육문화회관에서 공연 중인 뮤지컬 요덕스토리를 관람한 뒤 감독 및 배우들과 함께 무대에 올랐다. 김 전 대통령이 마이크를 잡고 북한인권 문제의 심각성과 정부의 무관심을 비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