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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들 프놈펜 봉사현장

Posted July. 25, 2005 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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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캄보디아 수도 프놈펜의 성복찹에서 한국인 대학생 이선아(인천 가톨릭대) 씨가 아이들의 얼굴에 그림을 그리고 있다. 성복찹은 프놈펜의 최대 빈민가 중 하나. 이곳에 사는 아이들의 절반 이상이 에이즈 감염자로 추정된다.



동정민 ditto@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