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September. 29, 2004 22:05,
이라크에 파병된 자이툰부대 장병들은 28일 추석을 맞아 주둔지인 아르빌에서 고국의 가족 친지에게 안부 전화를 했다. 이날 자이툰부대원들은 합동차례를 지냈으며 김종환 합참의장은 부대를 방문해 자이툰부대가 임무를 성공적으로 수행할 것으로 확신한다는 노무현 대통령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일부 장병은 인근 마을 주민들에게 송편을 나눠주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