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May. 21, 2004 22:35,
한반도에너지개발기구(KEDO)는 20일 뉴욕에서 한국 미국 유럽연합 일본 등 4개 회원국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집행이사회를 갖고 대북 경수로 사업을 1년간 중단키로 한 지난해 11월의 결정이 여전히 유효하다고 밝혔다. 개회에 앞서 악수하는 각국 대표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