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April. 14, 2004 22:09,
제17대 총선을 하루 앞둔 14일 한나라당 박근혜 대표(왼쪽)는 거대여당 견제론을, 민주당 추미애 선거대책위원장(가운데)은 국정 심판론을, 열린우리당 김근태 원내대표는 탄핵 심판론을 내세워 요동치는 수도권 표심을 잡기 위해 지원유세에 힘을 쏟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