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November. 02, 2003 22:47,
저항의 날을 하루 앞둔 지난달 31일 이라크 바그다드 교외 아부 가리브에서는 반미 구호를 외치는 시위대와 미군이 충돌해 이라크인 14명이 숨졌다. 이날 시위는 미군을 비롯한 연합군이 길가로 나온 상가의 진열대를 치우고 길을 내려고 하던 중 발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