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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성녀 샤라포바의 괴력샷

Posted March. 26, 2011 06:28   

마리야 샤라포바(러시아)가 25일 미국 플로리다 주 키비스케인에서 열린 소니에릭손 오픈테니스 여자 단식 2라운드에서 페트라 마르티치(크로아티아)의 공을 받아 넘기고 있다. 세계 랭킹 18위인 샤라포바는 106위 마르티치를 2-0(6-3, 6-2)으로 가볍게 눌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