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November. 26, 2007 03:14
25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대검찰청 12층에 있는 문서감정실 문이 굳게 닫혀 있다. 대검 문서감정실은 BBK 주가조작 사건과 관련해 김경준 씨 측이 제출한 한글계약서의 진위를 가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