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June. 01, 2007 03:21
호국보훈의 달인 6월을 하루 앞둔 31일 서울 강동구 둔촌동 보훈병원. 휠체어를 탄 한 상이용사가 내일은 희망이다라는 문구가 쓰인 조각물 앞을 쓸쓸히 지나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