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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복궁 신무문 일대 시민 품으로

Posted September. 30, 2006 04:20   

경복궁 북문 신무문과 함께 공개된 팔우정, 집옥재, 협길당(왼쪽부터). 이곳은 고종이 외국 사신들을 맞이하거나 서재로 사용하던 곳이다. 45년 만에 개방되자 시민들이 신기한 듯 관람하고 있다.



김동주 zoo@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