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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접항공지원 통제 임무 이양

Posted August. 31, 2006 06:56   

30일 서울 인근 지하벙커에서 이상희 합참의장(오른쪽)과 버웰 벨 주한 미군 사령관이 주한미군이 맡아온 한반도 중부지역의 근접항공지원(CAS) 통제임무를 31일부터 한국군에 이양하는 합의서에 서명한 뒤 악수하고 있다. CAS 임무는 2003년 11월 한미 합의에 따라 한국군이 주한미군으로부터 넘겨받기로 한 10대 군사임무 중 하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