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로스앤젤레스 동쪽 유카밸리에서 9일 발생한 산불이 5일째 계속되면서 1만6000의 산림과 100여 채의 건물이 잿더미로 변했다. 비상사태가 선포되고 1300명의 소방관이 투입됐지만 불길은 좀처럼 잡히지 않고 있다. 13일 진화에 동원된 소방관들이 무서운 기세로 타오르는 불길을 바라보고 있다.

미국 로스앤젤레스 동쪽 유카밸리에서 9일 발생한 산불이 5일째 계속되면서 1만6000의 산림과 100여 채의 건물이 잿더미로 변했다. 비상사태가 선포되고 1300명의 소방관이 투입됐지만 불길은 좀처럼 잡히지 않고 있다. 13일 진화에 동원된 소방관들이 무서운 기세로 타오르는 불길을 바라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