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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대통령의 응원

Posted June. 23, 2006 04:06   

비센테 폭스 멕시코 대통령(가운데)이 부인 마르타 사군 여사(왼쪽)와 함께 21일 열린 2006 독일 월드컵 조별리그 D조 포르투갈과의 경기를 TV로 지켜보고 있다. 폭스 대통령 내외는 멕시코시티에 있는 대통령궁 로스 피노스에서 자국 유니폼까지 입고 응원을 했으나 멕시코는 1-2로 패했다. 그러나 아쉬움도 잠시. 멕시코는 같은 조인 앙골라와 이란이 1-1로 비긴 덕분에 D조 2위(1승 1무 1패)로 16강 티켓을 거머쥐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