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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 대신 사과나 먹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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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 대신 사과나 먹어라?
Posted May. 19, 2005 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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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오전 서울 한나라당 당사에 병풍 의혹 사건의 주역인 김대업 씨 명의로 배달됐다가 폐기 처분된 사과상자.
김경제 kjk5873@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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